인천시 부평구노인복지관, 평생학습 및 여가문화 강사 56명 위촉

남순우 기자 | 기사입력 2024/02/20 [11:06]

인천시 부평구노인복지관, 평생학습 및 여가문화 강사 56명 위촉

남순우 기자 | 입력 : 2024/02/20 [11:06]

▲ 평생학습 및 여가문화 강사 위촉식 및 역량강화 교육 포스터


[전북뉴스 인터넷신문=남순우 기자] 인천시 부평구노인복지관은 평생교육 및 여가문화 강사가 교육의 전당인 부평구노인복지관 소속이라는 자부심이 갖고 열강을 펼칠 수 있도록 강사 56명을 대상으로 위촉식과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복지관은 상반기 평생학습 74개 프로그램에 29명의 강사가, 경로당은 11개 프로그램에 27명의 강사가 학습을 담당하는 등 총 85개 세부 프로그램에 56명의 강사가 위촉된 후 오는 26일부터 강의를 진행하게 된다.

전경은 팀장은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강사들에게 축하를 전한다며 원활한 강의환경을 지원하여 어르신에게 양질의 교육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중심이 되는 복지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강사 간담회와 다양한 교육을 통해 전문성 향상으로 수강생들에게 다양한 맞춤형 학습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시킴으로써 선진화된 교육환경을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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