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암2동 통장협의회(회장 최봉식) 봄맞이 꽃 식재로 화사한 우리 마을 조성에 앞장

팬지·비올라 등 봄꽃 500본 식재로 화사하고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에 앞장서

전북뉴스 | 기사입력 2024/03/26 [21:55]

금암2동 통장협의회(회장 최봉식) 봄맞이 꽃 식재로 화사한 우리 마을 조성에 앞장

팬지·비올라 등 봄꽃 500본 식재로 화사하고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에 앞장서

전북뉴스 | 입력 : 2024/03/26 [21:55]

 

 

[전북뉴스 인터넷신문=남주희 기자] 전주시 덕진구 금암2동 주민센터(동장 신영순) 통장협의회(회장 최봉식)회원들은지난26일 마을환경개선을 위한 봄꽃 식재를 통해 화사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조성에 힘을 모았다.

 

이날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주민센터 주변 화분에 팬지, 비올라, 데이지,크리산세멈등싱그러움가득한꽃묘 500본 가량을 식재하여주변을 오가는 주민들에게 향긋한봄 향기를 선물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최봉식 통장협의회 회장은 “우리 마을 가꾸기에 힘써주신 통장협의회 회원님들께

감사하다.”라며 “봄맞이 꽃 식재를 통해 주민분들 모두 봄의 정취를 느끼시며산뜻한 봄을 맞이하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신영순 금암2동장은 “행사에 참여해 주신 통장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봄꽃 식재를 시작으로앞으로도아름답고 살기 좋은 금암2동 만들기에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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