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군 25일 낭만콘서트 청춘극장 공연 개최

1970·1990 드라마 ‘아씨’, ‘사랑이 뭐길래’를 뮤지컬로 재해석한 공연

남연우 기자 | 기사입력 2024/05/21 [08:18]

양구군 25일 낭만콘서트 청춘극장 공연 개최

1970·1990 드라마 ‘아씨’, ‘사랑이 뭐길래’를 뮤지컬로 재해석한 공연

남연우 기자 | 입력 : 2024/05/21 [08:18]

 

▲ 낭만콘서트 청춘극장 공연 개최


[전북뉴스 인터넷신문=남연우 기자] 양구문화재단은 오는 25일 오후 5시 양구문화복지센터 공연장에서 기획공연 ‘청춘극장’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공연은 1970년대 방영된 드라마 ‘아씨’와 1990년대 드라마 ‘사랑이 뭐길래’를 뮤지컬로 재해석한 공연으로, 원로배우 정혜선, 김진태, 서권순, 이영범, 김형자, 안대용, 이기열, 정종준이 출연한다.

이날 공연에는 라디오 드라마인 ‘즐거운 우리집:개미와 배짱이’ 공연도 준비되어 있으며, 코미디언 정진수와 소리꾼 조용주, 가수 선경의 라이브 무대도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문화 활성화를 위해 관람료는 무료이며, 양구문화재단으로 전화 신청 후 관람하면 된다.

류진성 축제공연팀장은 “이번 공연은 30대부터 80대까지 전 연령층을 위한 공연으로, 추억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선물 같은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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