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문화관광해설사 관내 관광자원 현장 답사 실시

옥종면에서 유교․안보 분야 역량 강화…2차 답사 계획도 수립 예정

남연우 기자 | 기사입력 2024/05/22 [10:00]

하동문화관광해설사 관내 관광자원 현장 답사 실시

옥종면에서 유교․안보 분야 역량 강화…2차 답사 계획도 수립 예정

남연우 기자 | 입력 : 2024/05/22 [10:00]

 

▲ 하동문화관광해설사 관내 관광자원 현장 답사 실시


[전북뉴스 인터넷신문=남연우 기자] 하동군은 지난 20일 옥종면에서 문화관광해설사들과 직원들이 관광자원 발굴을 위한 ‘제1차 역량강화 현장 답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해설사 15명과 관광진흥과 직원, 옥종면장 등 20여 명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옥종면 일원을 다니며 유교·안보 분야의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하동군민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높였다.

답사는 옥산서원에서 시작해 이희만가, 공옥대, 두방재, 모한재, 경현사(함월정) 등으로 이어지는 코스로 진행됐으며, 옥종면 출신 정태교 해설사의 인솔과 설명을 통해 알차고 유익한 시간이 진행됐다.

참여 관계자들은 “현장 답사를 통해 관내 각 지역의 문화와 역사, 관광의 폭을 넓히고 관광객에게 친절하고 수준 높은 해설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입을 모아 말했다.

하동군은 향후 관광해설사를 선두로 하는 ‘제2차 역량강화 현장 답사’ 계획을 수립하여 항일 투사 충혼탑부터 조지서묘, 성혈, 백의종군로까지 옥종면 구석구석의 유교·안보 관광자원을 발굴해 많은 관광객에게 하동군을 알릴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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