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여주시 중앙동 월송4통 장미축제

두풍~ 장미라고 할래요~

김영숙 기자 | 기사입력 2024/05/22 [13:40]

제1회 여주시 중앙동 월송4통 장미축제

두풍~ 장미라고 할래요~

김영숙 기자 | 입력 : 2024/05/22 [13:40]

 

▲ 제1회 월송4통 장미축제


[전북뉴스 인터넷신문=김영숙 기자] 여주시 중앙동 소재 월송4통에서 지난 17일 “제1회 월송4통 장미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중앙동장과 동 관계자들이 참석해 축제 분위기를 함께 했으며, 이번 장미축제는 월송4통 통장을 중심으로 노인회장, 부녀회장과 입주자대표 등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마을 행사이다

오랫동안 주민들과 함께 좋은 마을 가꾸기에 공을 들인 월송4통은 두풍아파트를 단독소재지로 하고 있으며, 마을 정원 가꾸기의 정수를 보여준 이번 축제는 아파트 초입부터 주차장 진입부까지 넝쿨 장미가 150M 가량 길게 늘어서 있어 사열을 받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장미의 그 예쁨과 설램은 싱그러움으로 꽃피고 많은 주민이 동참한 화합의 마당은 행복의 열매로 한폭의 그림처럼 정겨웠다.

금요일 퇴근무렵에 마련된 마을 축제는 가벼운 옷차림의 주민들과 아이들도 함께 했으며 행사를 위해 마련된 다과와 치맥 등으로 한바탕 웃음과 소란스러움이 저녁 시간을 가득 채운 시간이였다.

월송4통 두풍아파트는 이전에도 노인미술품 전시회, 전국 모범경로당 선정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성과를 만들어 내는 모범마을로 주목받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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