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욕' 오늘 개봉! 열도를 뒤흔든 문제작, 명품 배우, '살인의 추억' 제작진까지! 관람 포인트 공개로 기대감 증폭!

양미경 기자 | 기사입력 2024/05/30 [07:59]

'정욕' 오늘 개봉! 열도를 뒤흔든 문제작, 명품 배우, '살인의 추억' 제작진까지! 관람 포인트 공개로 기대감 증폭!

양미경 기자 | 입력 : 2024/05/30 [07:59]

 

▲ '정욕'


[전북뉴스 인터넷신문=양미경 기자] 월 29일 바로 오늘 개봉하는 아트버스터 화제작 ‘정욕’이 관객을 사로잡을 특별한 관람 포인트를 공개해 기대를 높인다.

[원제: 正欲 | 감독: 기시 요시유키 | 원작: 아사이 료 『정욕』 | 출연: 이나가키 고로, 아라가키 유이, 이소무라 하야토 외 | 수입/배급: 해피송 | 등급: 15세이상관람가 | 개봉: 2024년 5월 29일]

1. 누적 판매 부수 50만 부 돌파!
열도를 뒤흔든 천재 작가 아사이 료의 베스트셀러 원작!

각자의 삶을 살아가던 다섯 명의 인물이 예상치 못한 계기를 통해 서로가 얽히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작품 ‘정욕’은 작가 아사이 료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제작 확정 때부터 큰 화제를 불러 모은 작품이다.

원작 소설의 작가인 아사이 료는 『내 친구 기리시마 동아리 그만둔대』로 2009년 데뷔 후, 제22회 소설 스바루 신인상 수상에 이어 동명의 영화화까지 이어지는 등 일본에서 가장 뜨거운 신예 작가로 떠올랐다. 2013년에는 소설 『누구』로 23세에 제148회 나오키상을 수상, 최연소 남자 수상 작가로 이름을 올리며 일본 문학계를 이끄는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했다.

소설 『정욕』은 아사이 료의 10주년 기념비작이자, 이색적인 성적 욕구인 ‘물 페티시’를 가진 인물들의 군상을 그리며 ‘다양성’이란 무엇인가를 묻는 강렬한 메시지를 던져 일본 최고 문제작으로 떠올랐다.

일본에서 2023년 올해의 책 선정 및 누적 판매 부수 50만 부를 돌파하며 국내에서도 베스트셀러에 오른 소설 『정욕』은 기시 요시유키 감독의 손을 거쳐 작품의 탄탄한 스토리와 함께 깊이감이 더해진 영화 ‘정욕’으로 탄생, 영화 팬들과 도서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2. 이나가키 고로 X 아라가키 유이 X 이소무라 하야토
대체 불가 배우들의 캐릭터 완벽 소화!

영화 ‘정욕’은 원작 소설에 이어 일본의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 초호화 캐스팅으로 영화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먼저 일본 최고의 아이돌 그룹 ‘스맙(SMAP)’ 출신으로 만능 엔터테이너이자,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국민 배우 이나가키 고로가 사회적인 교류의 중요성을 따르는 검사 ‘데라이 히로키’를 맡았다.

아라가키 유이가 맡은 ‘기류 나쓰키’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꿀 충격적인 사건을 통해 다양한 욕망에 의구심을 일으키는 캐릭터를 열연, 관객의 시선에서 영화를 이끌어가며 보는 이들의 공감을 자아낼 전망이다.

이어 일본의 국민 여동생으로 남녀노소 팬들의 사랑을 받은 아라가키 유이가 성적 욕망인 ‘물 페티시’를 숨기고 지내는 ‘기류 나쓰키’로 완벽 분한다. 특히 아라가키 유이는 섬세한 감정 연기와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으로 제33회 일본 영화비평가대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여기에 ‘기류 나쓰키’와 같이 ‘물 페티시’ 성적 욕망을 지닌 ‘사사키 요시미치’ 역에는 영화 ‘달’로 제47회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남우조연상 수상 및 ‘플랜 75’, ‘도쿄 리벤저스’ 등에 출연한 이소무라 하야토가 열연해 기시 요시유키 감독도 극찬한 연기력을 선보인다.

이처럼 일본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

3. 기시 요시유키 감독 연출, ‘드라이브 마이 카’ 배급사 & ‘살인의 추억’ 음악 감독 참여!
제36회 도쿄 국제 영화제 최우수 감독상, 관객상 수상!
최강 제작진 군단으로 평단, 관객까지 사로잡은 작품성!

‘정욕’의 마지막 관람 포인트는 바로 최강 제작진 군단의 참여로 높인 완성도이다. ‘정욕’의 연출에는 다수의 다큐멘터리와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으로 탄탄한 내공을 쌓아온 기시 요시유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어떤 것이 정상적인 것인지에 대한 의문을 스스로 고민해 보길 바란다”라며 ‘다양성’의 의미를 날카롭게 질문한 ‘정욕’은 제36회 도쿄 국제 영화제에서 최우수 감독상과 관객상 수상, 2024년 오사카 시네마 페스티벌 각본상을 수상했다.

여기에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영화를 함께 한 제작사 ‘TV맨 유니온(TV Man Union)’과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드라이브 마이 카’ 배급사 ‘비터즈 엔드’가 제작에 참여했으며 봉준호 감독의 ‘살인의 추억’ 음악 감독 이와시로 타로가 참여, 영화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정상적인 것, 상식적인 것에 대해 재차 묻고 있는 영화. 묵직하다”(신지혜 칼럼니스트), “물과 기름에서 물과 스펀지로”(박평식 평론가), “물로 하나가 된 우리, 혼자보단 나은 둘”(씨네21_오진우 기자), “사랑은 끝내 타인을 ‘우리’에 편입하려는 간구”(씨네21_정재현 기자), “타인의 욕망을 응시하는 진중한 시선”(씨네21_이다혜 기자), “극히 적은 성 소수자들을 다뤘다는 점에서 더 폭넓은 이해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내외경제TV_진병훈 기자), “인물 군상의 욕망을 통해 흔하게 생각하는 ‘통념’에 의문을 제기하고, 바른 욕망이란 무엇인지를 질문한다”(영남일보_김은경 기자), “그동안 우리는 다양성을 얼마나 인정하며 살아왔는지 되돌아보게 한다”(디컬쳐_이경헌 기자), “치밀하게 얽힌 원작의 타래를 덧셈과 뺄셈의 미학으로 새로운 풍경으로 그려낸 작품”(민경욱 번역가) 등 국내 평단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뜨거운 호평은 관객들의 관람 욕구를 올리고 있다.

아사이 료 동명 베스트셀러 원작의 탄탄한 스토리와 최강 제작진들의 만남으로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아트버스터 화제작 ‘정욕’은 바로 오늘부터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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