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2024년 지방세 연찬회 우수상 수상

컨테이너에 대한 지역자원시설세 과세방안 모색

김현주 기자 | 기사입력 2024/05/30 [09:22]

군산시, 2024년 지방세 연찬회 우수상 수상

컨테이너에 대한 지역자원시설세 과세방안 모색

김현주 기자 | 입력 : 2024/05/30 [09:22]

 

▲ 2024년 지방세 연찬회


[전북뉴스 인터넷신문=김현주 기자] 군산시는 전북특별자치도 주관으로 5월 29일 개최된 ‘2024년 지방세 연찬회’에서 군산시 세무과 이상미 주무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순창 쉴랜드에서 열린 ‘2024년 지방세 연찬회’는 지방세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자주재원 확충방안 모색 및 시·군간 소통·협업 모색을 위한 취지로 열렸으며, 도·시군 지방세 담당 공무원, 한국지방세연구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

이상미 주무관은 ‘버려진 세금, 컨테이너에 대한 지역자원시설세’라는 연구주제로 지역자원시설세 부과에 대한 개선방안을 발표했으며, 관련 법령 및 시스템이 미비한 부과 체계에 대한 문제 인식 및 개선방안을 제시했다는 점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처럼 지방세 연찬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게 된 것은 군산시청 세무부서 직원들의 꾸준한 업무 연찬과 세법 연구를 통해 전문성을 향상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장영호 세무과장은 “지방세를 담당하는 공무원은 지속적인 업무 연찬을 통해 전문성을 높이고, 그 전문성을 바탕으로 자주재원을 확충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 및 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준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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