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전주 상생을 위한 ‘완전한 나누美’ 공연

7일 완주문화예술회관서 전주시립국악단 무대

남연우 기자 | 기사입력 2024/05/30 [11:44]

완주·전주 상생을 위한 ‘완전한 나누美’ 공연

7일 완주문화예술회관서 전주시립국악단 무대

남연우 기자 | 입력 : 2024/05/30 [11:44]

 

▲ 완주·전주 상생을 위한 ‘완전한 나누美’ 공연


[전북뉴스 인터넷신문=남연우 기자] 완주군이 ‘완주-전주 상생을 위한 완전한 나누美’ 공연를 오는 6월 7일 오후 7시 30분 완주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

전주시립국악단의 국악관현악의 '축제', '민요의 향연'을 시작으로 '가시버시 사랑' 노래(최경래), '열두달이 다 좋아' 노래(김민영), 'Morning' 소금·대금(정지웅)이 무대에 오른다.

특히, 완주군여성합창단이 우리에게 익숙한 '완주아리랑', '최진사댁 셋째딸', '바람의 노래'를 함께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이번 찾아가는 예술공연사업은 지난해 5월 16일 전북도와 전주시, 완주군이 추진한 ‘완주-전주 상생협력사업 6차 협약’ 일환으로 그동안 전주시예술단의 합창, 낭독, 교향악, 국악 공연이 총 5회 진행돼 호응을 얻었다.

오는 9월에는 전주시립합창단의 ‘완전한 하모니’ 공연이 예정돼 있다.

‘완전한 나누美’ 공연 예매는 완주문화예술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무료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 문화역사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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