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 · 기장군 체육·농업인들 한 자리에 무주방문의 해 맞아 무주서 교류 눈길

30~31일 양일간 운동경기, 어울림 한마당 펼치며 친목 도모

김현주 기자 | 기사입력 2024/05/30 [15:13]

무주 · 기장군 체육·농업인들 한 자리에 무주방문의 해 맞아 무주서 교류 눈길

30~31일 양일간 운동경기, 어울림 한마당 펼치며 친목 도모

김현주 기자 | 입력 : 2024/05/30 [15:13]

 

▲ 무주 · 기장군 체육·농업인들 한 자리에 무주방문의 해 맞아 무주서 교류 눈길


[전북뉴스 인터넷신문=김현주 기자] 무주군은 ‘자연특별시 무주방문의 해’를 맞아 지난 30일부터 1박 2일간 부천시 체육동호회 초청, 친선 교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체육 분야 활성화 발판을 다지고 민간 교류 또한 확대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으로 60여 명이 함께해 배드민턴 동호회 경기를 비롯한 태권도원 관람 등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31일에는 향로산 탐방을 즐길 예정이다.

부천시 안윤경 전 행정국장은 “자매결연도시의 초청을 받아 운동과 관광을 같이 즐길 수 있게 돼 기쁘다”라며 “5월의 무주가 너무 아름답고 6월의 푸르름도 기대가 돼서 산골영화제 기간에 꼭 다시 와보고 싶다”라고 전했다.

31일에는 두 지역 농촌지도자들이 무주읍 소이나루 공원에서 뭉친다.

‘무주 기장군 농촌지도자 교류 한마음 행사(사)한국농촌지도자무주군연합회 주최 / 무주군농업기술센터 후)’는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공유하고 농촌지도자 조직 활성화와 화합을 위해 열리는 것으로,

2백여 명이 무주-기장군 특산물 교환을 비롯해 탄소중립 실천 퍼포먼스, 장기자랑 및 윷놀이, 고리걸기 등 민속놀이에 함께 할 예정이다.

한편, 무주군은 기장군과는 1996년, 부천시와는 1997년 자매결연을 맺고 그동안 체육과 농업을 비롯한 문화관광,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 을 펼치며 지역발전과 주민 행복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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