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평생학습관, 2024년 2차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강

김현주 기자 | 기사입력 2024/06/03 [12:56]

남원시평생학습관, 2024년 2차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강

김현주 기자 | 입력 : 2024/06/03 [12:56]

 

▲ 남원시평생학습관, 2024년 2차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강


[전북뉴스 인터넷신문=김현주 기자]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6월 3일 2024년 평생학습관 2차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강한다.

이번 개설하는 2024년 남원시 평생학습관 2차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이런(learn)저런(learn)'(평생학습관), 영어회화, 홈패션, 패션/양재, 디저트(빵,쿠키), 문인화/한국화/서예, 캘리그래피, 컴퓨터 실무(엑셀, 사무자동화), 영화 인문학 등 25개 과정과 '어디나교실'(외부공간연계), 우쿨렐레/하모니카, 생활도예/퀼트·한지공예, 세라믹·포크아트, 목공가구 만들기 등 9개 과정이다.

특히, 이번 2차 평생교육 프로그램에는 패션/양재/패턴/옷만들기와 컴퓨터 분야 프로그램이 추가로 개설되어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아 신청이 조기에 마감되기도 했다.

지양근 교육체육과장은 “2차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이 건전한 여가문화를 조성하고, 자기계발 능력 함양과 발전에 도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개설 확정된 프로그램 중 일부 정원 미달된 강좌에 대해서는 6월 7일까지 추가 신청을 받고 있으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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