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예술회관, ‘기적의 목소리’ 2024 폴포츠 내한공연 14일 개최

박성숙 기자 | 기사입력 2024/06/05 [11:38]

부안예술회관, ‘기적의 목소리’ 2024 폴포츠 내한공연 14일 개최

박성숙 기자 | 입력 : 2024/06/05 [11:38]

 

▲ 부안예술회관, ‘기적의 목소리’ 2024 폴포츠 내한공연 14일 개최


[전북뉴스 인터넷신문=박성숙 기자] 부안예술회관에서 기적의 주인공 ‘폴포츠’가 오는 14일 오후 7시 30분에 ‘폴포츠 프라임 타임’ 내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폴포츠’는 영국에서 휴대전화 판매원으로 일하다 영국의 쇼 프로그램 ‘브리튼즈 갓 탤런트’에서 우승하며 세계적인 팝페라 테너로 성장했다. 본 공연에서 오디션 당시 화제를 일으키고 유튜브 누적 조회수 1억 건을 넘긴 푸치니 투란도트의 ‘Nesson Dorma(공주는 잠 못 이루고)’ 오페라를 비롯해 우리의 귀에 너무나 익숙한 가곡부터 영화음악까지 주옥같은 명곡으로 최고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공연에서는 클나무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소프라노 이은주, 코리아모던필앙상블 현악 4중주단이 폴포츠와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6월 7일 오전 9시부터 티켓링크에서 가능하며, 지정 좌석제를 시행하고 있어 티켓을 예약해야 관람할 수 있다. 예매 티켓 수령은 공연 당일 1시간 전부터 가능하다.

부안군 관계자는 “한국 팬들에게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폴포츠의 본 공연은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명곡들을 환상적인 목소리로 주민들에게 큰 감동을 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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