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여름철 대비 소규모수도시설 점검 추진

김현주 기자 | 기사입력 2024/06/07 [13:11]

남원시, 여름철 대비 소규모수도시설 점검 추진

김현주 기자 | 입력 : 2024/06/07 [13:11]

[전북뉴스 인터넷신문=김현주 기자] 남원시는 여름철 자연재난 및 수질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6월중 관내 소규모수도시설 49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하여 안전하고 깨끗한 물 공급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집중호우 및 가뭄에 대비하여 소규모수도시설의 취수원 관리실태, 배수지 청소현황 및 송‧배수관 누수 여부 등을 점검하고, 여름철 수원 부족을 우려하여 생활용수를 다른 용도(농업용, 가축사육 등)로 사용하는 행위 근절을 홍보하며,

여름철 미생물 등으로 인한 질병 예방을 위해 매달 잔류염소 측정을 실시하고, 미달 시설은 보수 및 조치하여 안전하고 원활한 생활용수가 공급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설점검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앞으로도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도시설로 관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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