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친환경 전기저상버스 신규 도입

교통약자의 대중교통 접근성 향상

김현주 기자 | 기사입력 2024/07/05 [11:44]

남원시, 친환경 전기저상버스 신규 도입

교통약자의 대중교통 접근성 향상

김현주 기자 | 입력 : 2024/07/05 [11:44]

 

▲ 남원시, 친환경 전기저상버스 신규 도입


[전북뉴스 인터넷신문=김현주 기자] 남원시는 오는 11월 남원시에 처음으로 친환경 전기저상버스가 신규 도입될 계획이다.

남원시는 11월 중 친환경 저상버스 1대를 신규 도입하고 이를 12월 중에 본격 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상버스는 기존 버스에 비해 바닥면이 낮고, 리프트가 장착되어 있어 교통약자(장애인, 노약자, 임산부)가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버스다.

또 전기를 사용해 소음과 매연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남원시는 기존 도로여건으로 인해 도입이 어려웠던 저상버스에 대해 1대 시범운행을 통해 운행 가부를 판단하고 장기적으로는 28대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저상버스, 특별교통수단 등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교통수단 제공하여 더욱더 많은 시민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이동
메인사진
부안해경, 공공기관 및 대형마트 협업 구명조끼 착용 캠페인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