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문화예술특화형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장애인 문화예술단체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들’다양한 공연 관람

류재희 기자 | 기사입력 2024/07/05 [13:47]

정읍시, 문화예술특화형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장애인 문화예술단체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들’다양한 공연 관람

류재희 기자 | 입력 : 2024/07/05 [13:47]

 

▲ 장애인 문화예술단체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들’다양한 공연 관람


[전북뉴스 인터넷신문=류재희 기자] 정읍시는 5일 정읍사예술회관에서 직원 1200여명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문화예술특화형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들로 구성된 문화예술단체인‘(사)희망을 노래하는 사람들’이 한국장애인개발원에서 공모한 ‘장애인식개선프로그램’ 수행기관으로 재선정되면서 추진됐다.

직원들은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들’의 다양한 공연(난타, 오카리나 합주, 밴드, 마술, 합동공연 등)을 함께 즐기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벽을 허무는 즐거운 1시간을 보냈다.

이학수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교육이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없애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통합사회 조성을 위한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사)희망을 노래하는 사람들’은 한국장애인개발원 공모사업 선정은 물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사업인 ‘2024년도 신나는 예술여행(15회기)’, 전북문화관광재단의 ‘2024년 지역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에 선정돼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해외 공연까지 진행하며 정읍시 장애인 문화예술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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