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 신청사 준공식 개최

탄소감축정책에 따라 국산목재 이용과 태양광 발전 시스템 등을 적용하여 건축

박성숙 기자 | 기사입력 2024/07/05 [16:51]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 신청사 준공식 개최

탄소감축정책에 따라 국산목재 이용과 태양광 발전 시스템 등을 적용하여 건축

박성숙 기자 | 입력 : 2024/07/05 [16:51]

▲ 강릉국유림관리소 신청사 준공식 테이프커팅


[전북뉴스 인터넷신문=박성숙 기자] 산림청 동부지방산림청은 오늘 오후 남성현 산림청장, 양원모 강릉시 부시장, 역대 관리소장 등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릉국유림관리소 신청사 준공식을 개최했다.

기존 청사의 문제점(△사무공간 협소, △노후화, △산림재난 신속대응 어려움 등)을 보완한 강릉국유림관리소 신청사는 강릉지역 중심에 위치한 대전동에 신축됐으며, 12,768㎡ 부지에 지상 2층 연면적 1,313㎡ 규모로 2023년 3월 착공하여 지난 4월에 완공됐다.

새로운 청사는 탄소배출 감축 정책에 따라 국산 목재를 이용하여 건물 일부분을 중목구조로 시공했고, 태양광 에너지 발전 시스템, 고효율 설비와 에너지 감축 기술을 적용했다. 또한 양질의 산림교육 서비스 제공을 위해 쾌적한 교육강의실 환경을 조성했다.

최수천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새로운 청사 준공으로 산림재난 신속 대응은 물론 기존에 있던 민원인 불편이 해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사로 인한 불편에도 배려를 해주신 주민분들께 감사드리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이동
메인사진
부안해경, 공공기관 및 대형마트 협업 구명조끼 착용 캠페인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