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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김제 지역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에 따라 김제 상록어린이집을 방문 감염안전과 생활안전 교육실시-최근 김제시청 관할 법인·단체 설립 소규모 감염안전이 필요한 시기를 착안 -
【전북뉴스∥인터넷 신문 = 박광희 대기자】 김제 검산동에 위치한 상록어린이집은 자연과 직접적인 접촉을 하며, 텃밭에서 직접 식물을 기르고 수확하고, 오감놀이와 깊이 있는 놀이 프로젝트을 적용하는 친화적 어린이집으로 무엇보다 감염안전이 필요한 시기를 착안하여 8일 약 1시간 가량 6~7세 원생을 대상으로 감염안전과 생활안전교육 등을 지역 환경에 맞게 밀착형 교육으로 실시하였다.
이날 강사는 전북특별자치도 전문강사이자 한 어린이의 어머니인 국민안전관리진흥원의 김금이 박사를 초빙하여 교육을 실시하였다.
시기적으로 감염 및 화재 위험이 높은 환절기에 환경에 익숙해준 스스로를 돌아보며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반려동물과 한공간에서 생활하는 문화환경에서 자라는 어린이들에게는 미확인 병원체 및 균의 위험은 그 어느때 보다 높다고 할 수 있는 시기에, 김제시의 소중한 교육판단은 타의 귀감이 되기에 충분할 것이다.
상록어린이집 서미선 원장은 “감수성이 높은 시기의 어린이들은 위험과 안전에 대하여 알려주기만 하여도 어른들이 생각하는 것 보다 더 위험한 상황에 잘 대처한다.”고 말했다. 어른들이 동행하며 위험에 주의를 주기보다는 스스로 지키고 극복할 수 있는 교육이 미래적으로 더 가치있다고 생각하며, 이런 교육이 저변에서 더 확대되기를 기대해본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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