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전북특별자치도 김제 지역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에 따라 김제 상록어린이집을 방문 감염안전과 생활안전 교육실시

-최근 김제시청 관할 법인·단체 설립 소규모 감염안전이 필요한 시기를 착안 -

박광희(대기자) | 기사입력 2026/04/10 [16:45]

전북특별자치도 김제 지역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에 따라 김제 상록어린이집을 방문 감염안전과 생활안전 교육실시

-최근 김제시청 관할 법인·단체 설립 소규모 감염안전이 필요한 시기를 착안 -

박광희(대기자) | 입력 : 2026/04/10 [16:45]

▲ 김제 검산동에 위치한 상록어린이집 ,국민안전관리진흥원의 김금이 박사교육담당     ©

 

 인터넷 신문 = 박광희 대기자】 김제 검산동에 위치한 상록어린이집은 자연과 직접적인 접촉을 하며, 텃밭에서 직접 식물을 기르고 수확하고, 오감놀이와 깊이 있는 놀이 프로젝트을 적용하는 친화적 어린이집으로 무엇보다 감염안전이 필요한 시기를 착안하여 8일 1시간 가량 6~7세 원생을 대상으로 감염안전과 생활안전교육 등을 지역 환경에 맞게 밀착형 교육으로 실시하였다.

 

이날 강사는 전북특별자치도 전문강사이자 한 어린이의 어머니인 국민안전관리진흥원의 김금이 박사를 초빙하여 교육을 실시하였다.

 

 

시기적으로 감염 및 화재 위험이 높은 환절기에 환경에 익숙해준 스스로를 돌아보며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반려동물과 한공간에서 생활하는 문화환경에서 자라는 어린이들에게는 미확인 병원체 및 균의 위험은 그 어느때 보다 높다고 할 수 있는 시기에, 김제시의 소중한 교육판단은 타의 귀감이 되기에 충분할 것이다.

 

상록어린이집 서미선 원장은 감수성이 높은 시기의 어린이들은 위험과 안전에 대하여 알려주기만 하여도 어른들이 생각하는 것 보다 더 위험한 상황에 잘 대처한다.”고 말했다.

어른들이 동행하며 위험에 주의를 주기보다는 스스로 지키고 극복할 수 있는 교육이 미래적으로 더 가치있다고 생각하며, 이런 교육이 저변에서 더 확대되기를 기대해본다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이동
메인사진
전북자치도, 2026년 명장 컨설팅 개최… 진정욱 명장 노하우 전수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