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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진동 제1대 자율방범대(대장 최용한) 우범지대 야간 집중순찰 실시

어둠을 밝힌 책임과 헌신, 덕진동 야간순찰 현장

[전주=전북뉴스 인터넷신문] 김영숙 기자 | 기사입력 2026/05/02 [00:03]

덕진동 제1대 자율방범대(대장 최용한) 우범지대 야간 집중순찰 실시

어둠을 밝힌 책임과 헌신, 덕진동 야간순찰 현장

[전주=전북뉴스 인터넷신문] 김영숙 기자 | 입력 : 2026/05/02 [00:03]

▲<사진> 좌에서우로 박종수 순찰국장, 최용한 대장, 남관우 시의장, 박성민 대원, 김말이 여성부대장, 어둠을 밝힌 책임과 헌신, 덕진동 제1대 자율방범대 야간순찰 현장 [사진=김영숙 기자]

 

[전주=전북뉴스 인터넷신문] 김영숙 기자 =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 제1대 자율방범대(대장 최용한)51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덕진광장과 전북대학교 일대, 덕진초등학교 주변 우범지대 골목을 중심으로 야간 집중순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순찰에는 최용한 대장을 비롯해 김말이 여성부대장, 박종수 순찰국장, 박성민 대원, 그리고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이 함께 참여해 어두운 골목길과 인적이 드문 지역을 꼼꼼히 점검하며 범죄 취약 요소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시민의 안전 지킨다. 덕진동 제1대 자율방범대 야간 집중순찰 현장 [사진=김영숙 기자]

  

특히 학생과 주민들의 통행이 많은 전북대 인근과 덕진초등학교 주변에서는 청소년 선도 및 생활 안전 문제 예방에 중점을 두고 순찰을 강화했다. 대원들은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안전의식을 높이고,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협력체계도 점검했다.

 

또한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안전의식을 높이고,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점검하는 등 실질적인 방범 활동을 펼쳤다.

      

박종수 순찰국장은 “시민의 안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이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방범대원들과 함께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덕진동 제1대 자율방범대, 전북대 상점가 야간 순찰 강화, 시민 안전 총력 현장 [사진=김영숙 기자]

  

최용한 대장은 지역의 안전은 행정뿐만 아니라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더욱 굳건해진다앞으로도 지속적인 순찰과 예방 활동을 통해 덕진동을 더욱 안전한 마을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덕진동 제1대 자율방범대, 야간 집중순찰로 안전지킴이 현장 [사진=김영숙 기자]   

  

한편, 덕진동 제1대 자율방범대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순찰과 다양한 안전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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