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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스 인터넷신문=김현주 기자] 형형색색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는 장관이 펼쳐지며 강경이 화려한 빛과 열기로 물들었다. 제30회 강경젓갈축제는 ‘강경젓갈·상월고구마 드디어 최고가 되다’를 주제로 15일 개막했으며, 18일까지 사흘 간 개최된다. <저작권자 ⓒ 전북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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