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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 교회, 한가위 보름달처럼 풍성한 사랑 전달25일, 전주 호성동, 서신동, 우아동, 평화동, 효자동, 만성동, 등 전북 14곳 포함 전국 200여 곳에서 주민센터 찾아 소외이웃에 도움의 손길
추석을 맞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이 전국 각지에서 소외이웃을 돌아보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25일, 전주호성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도 전주시 덕진구 호성동 주민센터를 찾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식료품 선물세트 20상자를 기탁했다.이들은 가족들을 위한 추석선물을 마련하듯 곰탕과 삼계탕, 쇠고기국밥 등 속을 든든히 채워줄 음식들과 라면, 컵밥, 단호박죽, 전복죽, 캔 참치, 쇠고기짜장, 카레 등 간편식들로 골고루 식료품 선물세트를 꾸렸다.
교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는 경제적 어려움이나 질병 등으로 힘겨운 이웃들의 고통을 더욱 가중한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분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성도들이 마음을 모았다”며 “우리네 소중한 이웃들 모두가 늘 힘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주민센터 측은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각 단체들의 관심과 지원이 저조한 가운데서도 명절에 잊지 않고 도움을 준 데 대해 고마움을 표했다.
신자 차미선(47, 인후동) 씨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며 나눔의 기쁨과 소중함을 깨우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모두 힘내시라”고 이웃들을 격려했다. 송정민(46, 송천동) 씨는 “코로나19의 유행으로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인 만큼 이런 나눔이 꼭 필요하다”며 “함께 이겨내자”고 응원했다. 하나님의 교회가 지원한 물품은 관내 소년소녀가정, 독거노인가정, 장애인가정, 한부모가정, 저소득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같은 날, 하나님의 교회는 추석 명절의 기쁨을 함께하고자 우아2동, 평화1동, 효자2동, 서신동 등 전주 곳곳에서 관공서를 찾아 식료품 선물세트를 전달하며 소외이웃들을 격려했다. 28일에는 여의동, 중화산2동에서 따뜻한 이웃사랑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이웃돕기는 24일부터 29일까지 전북 14곳을 포함해 전국 200여 곳에서 진행하고 있다.
그동안 하나님의 교회는 해마다 명절이 되면 외롭고 힘든 이웃들의 마음을 위로하며 묵묵히 도움의 손길을 전해왔다. 평소에도 지역 곳곳에서 환경정화, 헌혈, 재난구호, 농촌일손돕기, 경로당 위문, 복지시설 위문, 이미용 봉사, 연탄 지원 등 지속적이고 헌신적인 자원봉사를 실천한다. 지난 8월에는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전북 남원시와 전남 곡성군에서 전북권 신자 260여 명이 수해복구 활동을 펼치며 수재민들의 아픈 마음을 위로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COVID-19) 대응을 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방역 당국의 감염병 예방지침을 준수하는 한편, 국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보건용 마스크(KF94) 3만 매와 성금 2억 원을 지원했다. 세계 각국에서도 관공서, 의료진, 복지 취약계층 등 곳곳에 방역물품 지원은 물론 식료품과 생필품을 전달하며 위로와 응원을 전하고 있다.
이처럼 국내외 각지에서 환경보호, 이웃돕기, 재난구호, 사회지원 등 지속적이고 헌신적인 자원봉사를 실천하다 보니 하나님의 교회는 세계 각국으로부터 그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국내에서 대통령 단체표창, 정부 포장, 대통령 표창 등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금상을 포함해 3,000회가 넘는 상을 받았다. <저작권자 ⓒ 전북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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