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평택시 송탄치매안심센터, 2026 치매극복 주간행사 성황리 마무리

김현주 기자 | 기사입력 2026/09/21 [14:15]

평택시 송탄치매안심센터, 2026 치매극복 주간행사 성황리 마무리

김현주 기자 | 입력 : 2026/09/21 [14:15]

▲ 송탄치매안심센터, 2026 치매극복 주간행사 성황리 마무리


[전북뉴스 인터넷신문=김현주 기자] 평택시 송탄치매안심센터는 제19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치매 친화적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 ‘2026 치매극복 주간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푸르른 가을날 지역 주민들이 일상에서 치매를 더 친숙하게 이해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함께 배려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먼저 주간행사 기간에는 ‘치매파트너, 따뜻한 동행’과 ‘우리동네 안심 한바퀴’를 운영했다. ‘치매파트너, 따뜻한 동행’을 통해 온라인 치매파트너 교육 참여를 독려해 치매에 대한 이해와 배려 문화를 확산했으며, ‘우리동네 안심 한바퀴’를 통해 치매 안심 가맹점을 찾아 인증하는 걷기 챌린지를 진행하며 지역사회 치매 안심 환경 조성에 힘썼다.

캠페인 행사로는 송탄보건소 및 인근 지역에서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해 지역 주민에게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치매안심센터 사업을 홍보했다. 이를 통해 치매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높였다.

이번 행사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

송탄보건소장(조민수)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치매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따뜻하게 배려하는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이동
메인사진
군산시 보건소, 한방 난임부부 지원사업 대상자 추가모집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