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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김남규 전북특별자치도의원 당선인, "전주시의회 6선 전주 북부권 새 미래 연다.“

전주 북부권 현안, 주민 목소리 정책으로 반드시 해결

[전북=전북뉴스 인터넷신문] 박성숙 기자 | 기사입력 2026/06/30 [21:59]

[특별기획] 김남규 전북특별자치도의원 당선인, "전주시의회 6선 전주 북부권 새 미래 연다.“

전주 북부권 현안, 주민 목소리 정책으로 반드시 해결

[전북=전북뉴스 인터넷신문] 박성숙 기자 | 입력 : 2026/06/30 [21:59]

 

▲[사진] 김남규 전북특별자치도의원 당선인 전주시 제11선거구 ( 송천1동, 송천3동) ©전북뉴스 인터넷신문

 

[전북=전북뉴스 인타넷신문] 박성숙 기자=지난 63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김남규 당선인은 전주시 제11선거구(송천1,송천3)에서 도민의 선택을 받아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에 당선되는 영예를 안았다.

 

 

광역의원은 전북의 미래 성장동력을 설계하고 도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을 만드는 역할이다. 김 당선인은 전주시의회 6선의 풍부한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67천 명이 거주하는 송천1·송천3동 등 전주 북부권 발전과 전북의 미래를 책임질 새로운 소임을 맡게 됐다.

   

특히 김 당선인은 앞으로 해결해야 할 주요 과제로 송천동과 완주산업단지를 연결하는 과학로 조성사업의 2028년 완공 목표 백석저수지·세병호·오송저수지·건지산을 연계한 친환경 정주환경 조성 인구밀집지역 교육환경 개선과 2028년 개교 예정인 전라고 이전사업의 차질 없는 예산 확보 구 전라고 부지 활용 및 공동화 대책 마련 대중교통과 자전거, 보행 중심의 '15분 생활권' 교통체계 구축 등을 제시했다.

 

김남규 전북특별자치도의원 당선인은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드는 것이 정치의 본질"이라며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주 북부권 발전은 물론 전북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정책을 만들어 전북도민의 기대에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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