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계양구 동양도서관, ‘2026 요기조기 음악회’ 성황리에 마쳐

장애인 핸드벨 연주단 공연부터 시와 재즈가 어우러진 무대까지... 지역주민에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

남순우 기자 | 기사입력 2026/10/22 [11:03]

계양구 동양도서관, ‘2026 요기조기 음악회’ 성황리에 마쳐

장애인 핸드벨 연주단 공연부터 시와 재즈가 어우러진 무대까지... 지역주민에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

남순우 기자 | 입력 : 2026/10/22 [11:03]

▲ 동양도서관, ‘2026 요기조기 음악회’ 성황리에 마쳐


[전북뉴스 인터넷신문=남순우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동양도서관(관장 황하영)은 지난 17일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2026 요기조기 음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식전 공연에서는 장애인 핸드벨 연주단 ‘울림 핸드벨 콰이어’가 ‘미뉴에트’, ‘사랑의 인사’ 등 친숙한 곡을 연주하며 맑고 고운 핸드벨의 울림을 선사했다.

이어 인천문화재단의 찾아가는 음악회로 마련된 리브리의 ‘시와 재즈가 만나는 순간’ 공연이 펼쳐졌다. 리브리는 한국 가곡과 김소월의 시를 재즈 선율로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시와 음악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다.

도서관 관계자는 “음악을 통해 가을날의 여유를 주민들과 함께 나누고 소통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동양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와 예술을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이동
메인사진
‘션과 함께’ 달린 전주, 지역경제에 활력!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