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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진동 제2대 자율방범대(대장 김석구) 전주덕진공원 야간순찰 강화

◈시민과 함께 밝히는 전주덕진공원 야간순찰 현장

[전주=전북뉴스 인터넷신문] 김영숙 기자 | 기사입력 2026/05/03 [18:01]

덕진동 제2대 자율방범대(대장 김석구) 전주덕진공원 야간순찰 강화

◈시민과 함께 밝히는 전주덕진공원 야간순찰 현장

[전주=전북뉴스 인터넷신문] 김영숙 기자 | 입력 : 2026/05/03 [18:01]

 

▲[사진] 좌에서 우로, 김석구 대장, 남관우 시의장, 김기숙 여성부대장, 고용준 체육국장, 노순자 재무, 이완옥 대원, 공환표 감사,  어둠 속에서도 빛낸 헌신, 덕진동 제2대 자율방범대 덕진공원 일원 야간순찰 현장 [사진=김영숙 기자]  

 

[전주=전북뉴스 인터넷신문] 김영숙 기자 =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 제2대 자율방범대(대장 김석구)대원들이 52일 오후 8시부터 10시30까지  전주덕진공원 일대에서 야간 집중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순찰에는 김석구 대장을 비롯해 김기숙 여성부대장, 노순자 재무, 고용준 체육국장, 공환표 감사, 이완옥 대원이 참여했으며,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도 함께해 현장 중심의 안전 점검에 나섰다.

 

▲지역 치안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온 대원들의 발자취는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전주덕진공원 야간 순찰 [사진=김영숙 기자]

 

특히 덕진공원의 화려한 야경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이 증가하는 가운데, 자율방범대원들은 범죄 예방은 물론, 시민 불편 해소와 안전한 관람 환경 조성에 기여하며 지역사회 든든한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자율방범대원들은 덕진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이 늘어나면서 안전사고 예방과 질서 유지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자율방범대는 공원 일대와 인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순찰을 이어가고 있다. 시민들과 관광객들은 자율방범대의 헌신적인 활동에 높은 신뢰를 보내고 있다.

  

▲덕진동 제2대 자율방범대 덕진공원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한 야간순찰 강화 현장[사진/글=김영숙 기자]

 

박종대 총무는 자율방범대의 체계적인 운영과 대원 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앞으로도 효율적인 지원과 소통을 통해 방범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노순자 재무는 대원들의 헌신적인 봉사와 협력이 자율방범대의 가장 큰 힘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지원과 책임 있는 역할 수행으로 방범활동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기숙 여성부대장은 야간 취약시간대 순찰을 강화해 범죄 예방과 주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특히 여성과 노약자 등 안전 취약계층 보호에 더욱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석구 대장은 지역 주민과 전주를 찾는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머물 수 있도록 야간 순찰과 안전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앞으로도 지속적인 순찰과 예방 활동을 통해 안전한 덕진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어두운 밤을 밝히는 것은 장비가 아니라 덕진동 제2대 자율방범대 대원 여러분의 책임과 따뜻한 마음입니다. 대원여러분 화이팅!! [사진/글=김영숙 기자] 

 

한편 오는 58일부터 12일까지 전주월드컵광장과 덕진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전주정원산업박람회를 앞두고, 방문객 증가에 대비한 안전 관리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자율방범대는 행사 기간 동안 전주덕진공원 일대 순찰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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