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전북뉴스 인터넷신문=박성숙 기자] 제천시노인종합복지관은 제천복지재단의 맞춤형 노인주거환경개선사업인 ‘디자인하우스’ 공모사업에 선정돼 취약계층 어르신 가구의 화장실 환경 개선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대상 가구는 오랜 기간 사용한 재래식 화장실로 인해 악취와 위생 문제는 물론 야간 이용 시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었다. 복지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재래식 화장실을 수세식 화장실로 개보수하고 미끄럼 방지 시설과 안전손잡이를 설치하는 등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이번 환경 개선으로 어르신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으며, 위생 수준 향상과 낙상사고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시노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해 어르신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북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관련기사목록
|
인기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