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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 전북도의원 무투표 당선◈전주, 전북 발전 위해 더 큰 책임 다할것
[전북=전북뉴스 인터넷신문] 김영숙 기자=전북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5일 오후 6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전주시 제8선거구 전북특별자치도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남관우 후보가 무투표 당선됐다.
남관우 당선자는 (현) 전주시의회 의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전북특별자치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회장,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 중앙위원 등을 맡아 지방자치 발전과 전북 발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4선 시의원으로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과 시민 소통 행보를 이어오며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힘써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공직선거법에 따라 경쟁 후보 없이 무투표 당선이 확정된 후보자는 후보자 등록 완료 이후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 이에 따라 기존 게시 현수막 철거는 물론 거리 유세, 선거공보물 발송, 전화 및 온라인 홍보 활동도 제한된다.
한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기간은 오는 5월 21일부터 선거일 전날인 6월 2일까지이며, 사전투표는 5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실시된다. 본투표는 6월 3일 진행된다.
남관우 당선자는 “무거운 책임감으로 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반드시 보답하겠다”며 “전주와 전북의 더 큰 발전, 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더욱 낮은 자세로 뛰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전북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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