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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을 외우는 안전교육이 아닌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안전교육 “생각해보자~!”

-어린이 안전교육을 송천동 광명어린이집 원아교사를 대상으로 구조·구급 및 생활안전 교육 실시-

박광희(대기자) | 기사입력 2026/06/12 [08:58]

정답을 외우는 안전교육이 아닌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안전교육 “생각해보자~!”

-어린이 안전교육을 송천동 광명어린이집 원아교사를 대상으로 구조·구급 및 생활안전 교육 실시-

박광희(대기자) | 입력 : 2026/06/12 [08:58]

▲ 사회복지법인 송천동 광명어린이집     ©

 인터넷 신문 = 박광희 대기자】 사회복지법인 송천동 광명어린이집에서는 10일 오전 2시간 동안4세 원아 22명과 교사들을 대상으로 구조·구급 및 지진 안전교육을 실시 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의 안전 의식 향상과 재난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국민안전관리진흥원 박해용 강사가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안전수칙을 익힐 수 있도록 진행됐으며 감염예방 손 씻기의 중요성도 강조하였다.

 

이날 교육에서는 응급상황 발생 시 “119에 신고해요의 어린이 답변에서 생각해보자라는 말과 함께, 실제제 교육장소에서 신고를 하게하였다. 그런데 전화기가 자신들에게는 없다는 것을 스스로 인지하게하였고, 한 어린이의 생각후의 답변인 선생님 전화기를 사용해요라는 답변이 도출되었다.지진 발생 시에도 교육 현장에서 책상밑에 들어가요답변에서 생각해보자목 소리를 내며, 행동하게하여, 현 장소에 하나 밖에 없는 책상앞에 어린이들이 모여 난처해하며 기둥으로 놀이기구로 이동하였으며,

 가장 중요한 머리를 보호하기 위한 행동 머리를 보호해요를 또 외치며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하였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히 행동요령을 암기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위험 상황이 발생했을 때 아이들이 생각해보자를 외치며, 스스로 상황을 판단하고 적절한 행동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국민안전관리진흥원 박해용 강사는 어릴 때부터 정답만 외우는 안전교육보다 위험 상황에서 무엇이 안전한 행동인지 생각하고 실행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순희 원장은 어린 시기부터 올바른 안전 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 체험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원아와 교사가 함께 각자의 직책에서 행동화 하여야 할 것에 대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며,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재난 발생 시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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