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문경시 ‘바리스타 기초 및 핸드드립 교육’성료

실무 중심 맞춤형 교육…커피 매개로 지역공동체 활성화 기대

류재희 기자 | 기사입력 2026/06/12 [18:13]

문경시 ‘바리스타 기초 및 핸드드립 교육’성료

실무 중심 맞춤형 교육…커피 매개로 지역공동체 활성화 기대

류재희 기자 | 입력 : 2026/06/12 [18:13]

▲ ‘바리스타 기초 및 핸드드립 교육’성료


[전북뉴스 인터넷신문=류재희 기자]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윤효근)는 지난 11일 점촌4동 현장지원센터에서 지역 주민 대상의 ‘바리스타 기초 및 핸드드립 교육’을 성황리에 마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배움의 열정으로 과정을 이수한 수강생 13명이 참석해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전문 바리스타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과정은 점촌4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향후 조성될 마을 카페를 주민들이 직접 주도해 운영할 수 있도록 자생력과 실무 역량을 키우고, 커피를 매개로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원두 기초 이론부터 에스프레소 추출, 카페 메뉴 제조, 핸드드립 실습, 이론·실기 평가까지 철저한 실무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수강생들의 전문성 향상을 도왔다.

한 수강생은 “막연히 즐기던 커피를 체계적으로 배워 유익했다”며 “이 지식과 기술로 이웃과 소통하고, 향후 오픈할 마을 카페를 우리 손으로 멋지게 운영하는 데 든든한 보탬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윤효근 센터장은 “생업 후 늦은 야간 시간임에도 피곤함을 잊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주민들의 뜨거운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전문 역량을 갖춰 지역사회에서 다채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심화과정 개설 등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이동
메인사진
“새로운 빵 유행 맛본다” 정읍시 차향문화관, 밤티말빵 체험 15일부터 접수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