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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스 인터넷신문=남순우 기자] 가평군 북면은 최근 가평라이온스클럽에서 백미 81포대(10kg 들이)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난 10일 열린 가평라이온스클럽 제50대 및 제51대 회장 이‧취임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기탁된 백미는 북면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 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다. 채정훈 신임 회장은 “가평라이온스클럽은 항상 지역 이웃들과 함께해 왔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동복 북면장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늘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가평라이온스클럽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꼭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전북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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