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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전북 1호 미용명장 강정희, 전북특별자치도의원 비례대표 당선◈"현장의 경험을 도민 행복으로... 전북의 변화를 실천으로
[전북=전북뉴스 인터넷신문] 남주희 기자 = 지난 6월 3일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전북1호 미용명장인 강정희 당선인이 비례대표로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 의원에 당선되는 영예를 안았다.
산업현장과 교육 현장에서 수십 년간 전문기술인 양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힘써온 강 당선인은 앞으로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민생과 경제, 청년과 소상공인을 위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나선다. 강 당선인은 "도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신뢰와 선택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당선은 개인의 영예가 아니라 전북의 미래와 도민의 삶을 바꾸라는 막중한 책임"이라고 밝혔다.
이어 "비례대표 도의원은 특정 지역이 아닌 전북 전체를 대변하는 자리"라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도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실천 의정을 반드시 보여드리겠다"고 강조했다. 강 당선인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 청년 일자리 확대, 교육과 복지 강화, 농업·농촌 경쟁력 제고, 문화·관광산업 육성 등을 핵심 의정 과제로 제시했다.
전북 1호 미용명장이자 대한민국 산업현장교수, 대한민국 우수숙련기술자인 강 당선인은 사회적기업 ㈜노블레스 대표와 원광대학교 겸임교수 등을 역임하며 기술인 양성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그는 산업현장과 교육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청년에게는 희망과 일자리를, 소상공인에게는 활력을, 어르신에게는 든든한 복지를, 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미래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민과 약속한 것은 반드시 결과로 증명하는 책임 있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강정희 비례대표 전북특별자치도의원 당선인은 "도민의 기대를 가슴 깊이 새기고 언제나 낮은 자세로 도민과 함께하겠다"며 "말보다 실천, 약속보다 성과로 평가받는 도의원이 되어 전북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전북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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