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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의 맛을 담다...백번집 한정식의 60년 이야기한옥마을 찾았다면 꼭 들러야 할 맛집… 60년 전통 전주 한정식 '백번집’
[전주=전북뉴스 인터넷신문] 김영숙 기자=전주 한옥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전통 한정식의 깊은 맛을 선사하는 백번집(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 2길15)이 60년 전통의 손맛으로 전주의 대표 맛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백번집은 전주 한옥마을 제1주차장에서 차량으로 약 5분, 도보 20분 거리에 위치해 여행 코스로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한옥마을 관광을 마친 뒤 전주의 정갈한 한정식을 맛볼 수 있는 음식점으로 입소문을 타며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대표 메뉴는 굴비정식과 갈치정식이다. 정성껏 구워낸 굴비와 매콤한 갈치, 계절별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다양한 반찬이 한 상 가득 차려져 전주 한정식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 60년 동안 이어온 전통의 손맛과 넉넉한 인심은 백번집만의 자랑이다.
객사와 웨딩의 거리에서 가까워 접근성이 뛰어나며, 전용 주차장을 갖춰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4명부터 16명까지 이용 가능한 독립형 룸을 운영해 가족 외식은 물론 상견례, 회갑·칠순 잔치, 단체 모임 장소로도 호평을 받고 있다.
백번집 관계자는 "전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전주의 맛과 정을 함께 전하고 싶다"며 "전통을 지키는 음식과 정성 어린 서비스로 다시 찾고 싶은 전주의 대표 한정식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주의 대표 관광지인 한옥마을과 함께 전통의 맛을 경험할 수 있는 백번집은 전주의 음식문화를 대표하는 명소로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저작권자 ⓒ 전북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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