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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합천댐 상류 5개 읍·면 정화조 분뇨 수거비용 지원

낙동강수계 주민 복지 증진 및 수질 개선 도모

남연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5/22 [16:11]

거창군, 합천댐 상류 5개 읍·면 정화조 분뇨 수거비용 지원

낙동강수계 주민 복지 증진 및 수질 개선 도모

남연우 기자 | 입력 : 2026/05/22 [16:11]

▲ 거창군, 합천댐 상류 5개 읍·면 정화조 분뇨 수거비용 지원


[전북뉴스 인터넷신문=남연우 기자] 거창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낙동강유역환경청이 주관한 ‘2026년 낙동강수계 주민특별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댐 상류 하수미처리구역 정화조 분뇨수거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합천댐 계획홍수위선으로부터 5km 이내 5개 읍·면(거창읍, 남상면, 남하면, 신원면, 가조면)의 하수 미처리 구역에 설치된 정화조이며, 군은 대상 읍·면별 사업 대상자를 선정한 뒤 동의서를 받아 분뇨수집·운반 대행업체에 수거비용을 직접 지급한다.

특히 올해는 정화조뿐만 아니라 가정용 오수처리시설까지 사업 대상을 확대해, 더 많은 주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신동일 환경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마을 주민들의 정화조 청소비 부담을 줄이고, 정기적인 시설 관리를 유도해 낙동강 수질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에게 도움이 되는 환경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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