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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재향군인회, 오수면회 사무소 현판식 개최

-이경수 임실군회장·김윤철 사무국장 및 임실군 11개 면대 회장 참석-

박광희(대기자) | 기사입력 2026/10/24 [20:02]

임실군재향군인회, 오수면회 사무소 현판식 개최

-이경수 임실군회장·김윤철 사무국장 및 임실군 11개 면대 회장 참석-

박광희(대기자) | 입력 : 2026/10/24 [20:02]

▲ 임실군재향군인회, 오수면회 사무소 현판식     ©

 [전북뉴스||인터넷신문=박광희 대기자]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재향군인회는 24일 오전 오수면회 사무소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임실군재향군인회 이경수 회장과 김윤철 사무국장을 비롯해 삼계면대 회장 김중식 등 임실군 11개 면대 회장들이 참석해 오수면회 사무소 현판식 개최를 축하하고, 재향군인회의 발전과 회원 간 화합을 다졌다.

 

이번 현판식은 오수면회 사무소의 출범과 함께 지역 향군 조직의 위상을 높이고, 회원 간 소통과 결속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참석자들은 현판식의 의미를 함께 나누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투철한 안보 의식 함양과 재향군인회 조직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임실군재향군인회는 앞으로도 각 면대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회원 간 유대를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날 현판식은 임실군재향군인회와 각 면대 간 화합과 협력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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