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전북뉴스 인터넷신문=남연우 기자] (재)김해시복지재단(대표이사 임주택)은 9월 21일부터 9월 30일까지 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2층 열린갤러리에서 '이상형 작가 개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환경미술협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상형 작가의 개인전으로, 레진을 활용한 작품을 비롯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복지관 이용자와 지역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하고 작품에 담긴 작가의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레진의 투명하고 반짝이는 특성을 활용해 다양한 소재를 작품 속에 담아낸 작품들을 통해 기존 회화와는 다른 색다른 시각적 즐거움을 제공한다. 복지관 내 열린갤러리에서 전시를 진행함으로써 별도의 전시 공간을 방문하지 않더라도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과 지역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황성철)은 “이번 전시를 통해 복지관 이용자와 지역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접하고 레진 작품의 독특한 매력과 작가의 이야기를 함께 느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열린갤러리를 통해 지역 예술가와 장애인, 지역주민이 함께할 수 있는 문화예술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 장애인과 주민들이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와 문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열린갤러리 전시 참여 및 관련 문의는 055-310-3361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 ⓒ 전북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관련기사목록
|
인기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