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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 한화이글스 홈경기 시구...논산의 매력 알렸다

강경젓갈축제·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집중 홍보

김현주 기자 | 기사입력 2026/09/22 [21:46]

백성현 논산시장, 한화이글스 홈경기 시구...논산의 매력 알렸다

강경젓갈축제·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집중 홍보

김현주 기자 | 입력 : 2026/09/22 [21:46]

▲ 한화이글스 시구 및 홍보 활동


[전북뉴스 인터넷신문=김현주 기자] 백성현 논산시장이 2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한화이글스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서 논산의 대표 축제와 농특산물을 알렸다.

백 시장은 이날‘27’ 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라 내년 개최되는‘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시구했다.

이와 함께 논산시는 경기장을 찾은 팬들을 대상으로‘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와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되는‘2026 강경젓갈축제’를 홍보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경기장 앞에 마련된 홍보부스에서 야구팬들과 만나 논산을 대표하는 농특산물과 축제 콘텐츠를 직접 소개하며 논산의 다양한 매력을 알렸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 데이는 내년 2월 26일 개막하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앞두고 엑스포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한편, 대전·충청권은 물론 타지역에서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논산의 대표 축제와 농특산물을 소개하고, 많은 국민이 즐기는 프로야구를 통해 ‘사람이 찾는 논산’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올해 30주년을 맞은 ‘2026 강경젓갈축제’는‘강경젓갈·상월고구마, 드디어 최고가 되다!’를 부제로 강경의 대표 먹거리인 젓갈과 상월고구마를 비롯한 논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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