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뉴스초점] 매화 향기보다 진한 어머니들의 이야기 하나님의 교회가 마련한 『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 』

‘어머니 사랑’ 담은 전시, 전국 63개 지역에서 72만 8천여 명 관람 익산에서 2월 14일부터 4월 14일까지 열려, 부대전시로 페루 어머니 삶 담아낸 ‘페루 특별展’도 개최

[익산=전북뉴스] 박성숙 기자 | 기사입력 2019/02/14 [21:45]

[전북뉴스초점] 매화 향기보다 진한 어머니들의 이야기 하나님의 교회가 마련한 『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 』

‘어머니 사랑’ 담은 전시, 전국 63개 지역에서 72만 8천여 명 관람 익산에서 2월 14일부터 4월 14일까지 열려, 부대전시로 페루 어머니 삶 담아낸 ‘페루 특별展’도 개최

[익산=전북뉴스] 박성숙 기자 | 입력 : 2019/02/14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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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전령, 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매화의 한자()’ 자는 나무 목()에 어미 모()가 합쳐진 모양으로, ‘어머니 나무라고도 불린다. 이름뿐 아니라 그 모습도 어머니를 연상케 한다. 혹한의 눈밭에서도 개화하는 이 꽃은 모진 세상 풍파 견디며 자녀의 삶에 행복을 꽃피우는 우리네 어머니들과 닮았다. 따스한 봄날을 앞두고 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에서 매화 향기보다 진한 어머니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주최하고 ㈜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한우리 어머니글과 사진展(이하 어머니전)2 14일부터 414일까지 익산 갈산동에 자리한 하나님의 교회에서 개최된다. 어머니의 삶과 사랑을 주제로 한 이 전시는 전국 63개 지역에서 약 5년간 순회 전시를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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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를 위해 익산 하나님의 교회는 특설전시장을 마련하고, 이곳을 204점의 글과 사진, 소품들로 가득 채웠다. 전시관에는 시인 문병란, 김초혜, 허형만, 박효석 등 기성문인의 글과 일반 문학동호인들의 문학 작품,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된 독자들의 글과 사진 등이 전시된다. 그중에서도 사춘기 딸과 엄마와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 에세이 엄마와의 거리는 유독 학생들과 젊은층들에게 호응이 좋다. 밤늦게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딸과 엄마와의 심리 묘사 등이 공감대를 형성하기 때문이다.

 

이 밖에 어머니의 손때 묻은 추억의 소장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자루가 닳도록 자식 위해 평생 일하셨던 어머니의 호미, 책이 귀하던 시절, 어머니가 일일이 베껴 써가며 읽으신 필사본 책, 삼 남매 키우며 동전 한 닢도 허투루 쓰지 않으셨던 엄마의 가계부와 주판, 육 남매 다 길러내고 60대에 쓰기 시작하신 어머니의 일기 등 각각의 소품마다 빼곡히 적혀 있는 추억담은 유년 시절을 떠올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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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관은희생사랑연민회한, 어머니!’라는 부제 아래 ▶A zone ‘엄마’ ▶B zone ‘그녀’ ▶C zone ‘다시, 엄마’ ▶D zone ‘그래도 괜찮다’ ▶E zone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라는 소주제로 총 5개의 테마관으로 구성된다. 각 테마관에는 시수필칼럼 등의 글과 사진, 추억의 소품 등 다양한 작품이 입체적으로 조화를 이뤄, 관람객들은 옛 추억을 반추하며 어머니의 끝없는 내리사랑을 가슴 가득 느끼게 된다. 전시관 외에도 영상 문학관, 포토존 등 부대행사장도 마련해 관람객들이 어머니를 떠올리며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주 전시와는 별도로 마련된 부대전시, ‘페루 특별展도 눈길을 끈다. 이번 전시에는 특별히 페루에서 전시됐던 어머니전의 작품 일부를 소개하는 공간이 마련됐다. 페루의 전통방식으로 화덕에서 빵을 굽는 어머니, ‘이크야라는 페루 직물로 아이를 업고 있는 어머니의 모습 등 페루의 이색적인 문화가 담긴 작품들을 통해 지구 반대편 어머니들의 삶과 사랑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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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미국, 칠레, 페루 등 해외에서 11회에 걸쳐 어머니전이 개최되었으며 현지 관람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어왔다. 미국 뉴욕에서 어머니전이 열렸을 때에는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공로로 브루클린 자치구청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상했고, 칠레 산티아고시 라시스테르나 구청 별관에서 열린 전시관에는 칠레 정부 종무국장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참석해 전시를 호평한 바 있다.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지난 2013 6, 서울 강남 지역을 시작으로 대전 서구(만년동) ㆍ인천 중구ㆍ부산 수영ㆍ대구 북구ㆍ광주 서구ㆍ울산 등 6대 광역시와 서울 동대문, 수원 영통, 전주 덕진(우아동), 창원, 안산, 서울 관악, 춘천, 구미(광평동), 남양주, 서울 마포(신수동), 청주 상당, 고양, 천안, 서울 강서, 순천, 평택(이충동), 부천 원미, 성남, 포항 북구(죽도동), 인천 부평, 서울 영등포, 군산, 대전 대덕, 서울 노원, 대구 중구, 목포, 수원 팔달, 강릉, 서울 송파, 광주 남구, 서울 동작, 서울 은평, 김해, 인천 남동(논현동), 진주, 용인, 의정부, 원주, 서산, 인천 서구, 부천 소사, 전주 덕진(호성동), 대전 서구(정림동), 부산 연제, 제주, 포항 북구(동빈1), 인천 남동(간석동), 경산, 구미(도량동), 성남(백현동), 부산 사하, 인천 서구(원당동),청주 서원, 평택(죽백동), 서울 마포(상암동), 서울 도봉 등지에서 잇따라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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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63개 지역에서 학생, 주부, 직장인, 외국인 등 72 8천여 명의 관람객이 찾은 ‘우리 어머니’전은 남녀노소 불문에 국경까지 초월한 ‘감동 전시’로 연일 성황 중이다.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글과 사진, 소품, 영상 등에 입체적인 구성으로 담아낸 전시회는 교육계, 재계, 언론계, 정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호평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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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의 산업 성장과 IT강국이라는 이름 아래, 물질적으로는 나날이 풍요로워지지만 고령화 시대로 접어든 사회 이면에는 어느덧 가족 간, 이웃 간에 갖가지 갈등으로 인한 여러 생채기들이 남아 있다. 시간의 흐름으로도 쉬 아물지 않을 상처의 치유제는 변함 없는 어머니의 사랑일 것이다. 어머니의 삶과 사랑을 오롯이 담아낸 이번 전시는 디지털 세대인 청소년들에게는 가슴을 파고드는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고, 하루하루 바쁜 일상에 쫓기는 기성세대들에게는 잊혀가는 어머니에 대한 기억을 일깨우며 가족애를 돈독히 할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시는 남녀노소 누구나 관람할 수 있고,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다. 토요일은 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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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관 및 부대행사 설명>

 

-전시관-

A  ZONE  엄마

세상에 태어나 처음 만난 사람, ‘엄마는 내 삶의 시작이자 유년 시절, 모든 행복의 근원지였다. 그런 어머니를 추억하며 행복한 웃음을 짓는 나를 발견할 수 있는 A Zone에서는 시인 이권섭의카네이션 한 송이에1편의 시와 수필 4, 칼럼 1, 그림에세이 2, 사진 5점과 쌀바가지와 절구통 등 옛 시절을 떠올릴 수 있는 소품들을 만날 수 있다.

 

B  ZONE  그녀

꿈 많던 소녀가 여인이 되고, 여인은 이내 어머니가 된다. 이름 석 자 대신, 어머니라는 이름표를 달고, 자유 대신 희생을 등에 업어야 하는 삶, 그것이 바로 어머니의 인생이다. 곱게 빛나던 젊음을 기꺼이 자녀에게 고스란히 쏟아부은 어머니의 시간들을 더듬어본다.이 테마관은뿌리’(), ‘어머니의 성찬’(사진), ‘아들 군대 보내는 날’(사진), ‘당신의 젊음을 꿰어’(사진) 등 시 2편을 비롯해 수필 1, 칼럼 4, 사진 11점이 전시돼 있다. 소품으로는 반짇고리 등 우리네 어머니의 생애를 돌아볼 수 있는 소품들이 전시된다.

 

C  ZONE  다시, 엄마

시간을 되돌릴 수만 있다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은 어머니 가슴에 박힌 못을 빼내는 일일 것이다.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한 어머니에게 날카로운 말들로 생채기를 입혔던 지난날은 지우고 싶어도 지울 수 없는 후회로 남기 때문이다. 이제라도 어머니에게 진 빚을 갚고 싶은 자녀들의 회한이 C Zone 작품마다 스며 있다. 전시 작품으로는 시인 김초혜의어머니1’(), ‘어머니의 노을’(사진), ‘Dear 그리운 엄마!’(편지글) 등 시 3, 수필 3, 편지글 3, 그림에세이 1, 사진 3점과 약탕기 등 어머니의 애잔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소품들을 만날 수 있다.

 

D  ZONE   그래도 괜찮다

세파에 시달리고 자녀 뒷바라지 하느라 허리가 휘어지는 고통 중에도 어머니가 웃는 이유는 자녀 때문이다. 자녀를 향한 어머니의 끝없는 용서와 사랑을 이야기하는 이 테마관에서는 어머니의 무한하고 깊은 사랑의 품을 느낄 수 있다. 허형만의어머니 찾아가는 길’()을 비롯해큰 별, 작은 별 그리고 아기별’(수필), ‘당신이 웃으시는 이유는’(사진) 등 시 2, 수필 4, 그림에세이 1, 사진 3점이 전시 작품으로 구성된다. 소품으로는 육아수첩, 편지 등 어머니의 마음을 회상할 수 있는 소품들이 전시관을 장식한다. 

 

E  ZONE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

인류의 고전, 성경에도 어머니들의 이야기가 기록돼 있다. 지혜의 왕, 솔로몬의 명판결 이야기에는 자신의 아기를 다른 여인에게 주는 한이 있더라도 자녀의 생명만큼은 살리고 싶어 하는 지고지순한 모정이 담겨 있다. 대중에게 친숙한 성경 속 어머니들의 모습을 통해 모성의 위대함을 재음미해볼 수 있는 이 테마관에서는 어머니의 끝없는 사랑이 시작된 곳을 더듬어간다. 전시의 에필로그에서는 한 폭의 그림 같은 영상이 모래 위에서 펼쳐지는 샌드 애니메이션도 만나볼 수 있다.

 

-부대 행사장-

1.영상문학관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주제로 한 동화 애니메이션 같은 영상 문학이 상영된다.

 

2.사랑의 우편함

평소 쑥스럽고 어색해서 차마 하지 못했던 말들을 엽서에 담아 어머니께 보낼 수 있는 자리다. 엽서는 주최 측의 무료 우편 발송 서비스를 통해 목적지에 전달된다.

 

3.포토존-’어머니라고 말해요

관람객들의 사진을 무료 촬영ㆍ인화하는 서비스를 통해 추억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수 있다.

 

4.북카페

멜기세덱출판사가 출판한 문학집이 비치된 테이블에서 은은한 차 향기를 맡으며 전시회에서 받은 감동을 나눌 수 있다.

 

5. 페루 특별展

페루에서 전시됐던 어머니전의 작품 일부를 소개하는 공간이다. 페루의 이색적인 문화가 담긴 작품들을 통해 지구 반대편 어머니들의 삶과 사랑을 엿볼 수 있다.

 

복많이 19/02/15 [15:05] 수정 삭제  
  각박한 세상에 어머니 글과 사진전을 통하여 잃어버린 어머니의 사랑을 되찾는 계시가 되길 바랍니다.
부엉 19/02/15 [15:47] 수정 삭제  
  전시회를 좋아하는데 어머니를 주제로 한다니 새롭네요~ 시간내서 한번 가봐야겠어요~☺
천사 19/02/15 [16:11] 수정 삭제  
  눈물과 감동의 전시회인것 같아요~ 꼭 보러가야겠습니다!
호호에미 19/02/15 [16:18] 수정 삭제  
  부모님 모시고 한번 가보고 싶어요~
1004 19/02/15 [16:40] 수정 삭제  
  몇 번을 봐도 가슴을 울리는 전시회네요..
사랑가득 19/02/15 [16:41] 수정 삭제  
  어머니께서 젊었을 시절 사용하신 소품들과 그 시절의 그림 등을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익산사람 19/02/15 [16:45] 수정 삭제  
  예전에 인천에서 초대받아서 한번보고 익산에서도열린다길래 갔는데 여전히 봤던글은 슬프구나 엄마사랑을 느낄수있는 전시회인거같다
tjdnaka 19/02/15 [16:48] 수정 삭제  
  항상 어머니란 이름은 눈물이 나는 뭔가가 있는 것 같아요 어머니란 시화전을 통해 한번더 부모님께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바로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까만콩 19/02/15 [16:48] 수정 삭제  
  어머니..너무따뜻한단어~꼭보러가보고싶네요~
울림 19/02/15 [16:49] 수정 삭제  
  가족과 함께 보고싶네요~
안나푸리 19/02/15 [16:53] 수정 삭제  
  너무나 감동받었던 전시회였습니다 엄마 생각이너무많이났습니다
뱃살겅듀 19/02/15 [16:53] 수정 삭제  
  우와 엄마랑 같이 가보고싶다...되게 좋은 전시회네요
은혁사랑 19/02/15 [16:57] 수정 삭제  
  여자이자 아이의 엄마로서 전시회 꼭 관람하여 감동 받고 싶어지네요~^^
빵순이엄마 19/02/15 [17:18] 수정 삭제  
  어머니가있는 모든 자녀는 한번은봐야할 전시회..직접 느껴야하는 감동~표현할수없네요 적극 추천!!!
감사의힘 19/02/15 [17:28] 수정 삭제  
  가족과 함께 꼭 보러가겠습니다^^
현미동경학 19/02/15 [17:30] 수정 삭제  
  아이들과 함께 꼭 관람해봐야겠네요 ~
e kq l s 19/02/15 [17:57] 수정 삭제  
  어머니의 사랑을 느낄수 있는 전시회라니 .. 정말 좋은거 같고 저도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
Ghj 19/02/15 [18:00] 수정 삭제  
  정말 좋은취지네요 본받을만한것같습니다 ㅎㅎ
19/02/15 [18:19] 수정 삭제  
  이번 평일에 시간내서 보러 가야겠어요~ 전북 지역에서 이런 전시회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감사하네요
아름드리 19/02/15 [18:25] 수정 삭제  
  아! 어머니란 단어만 들어도 행복하고 고향같아서 어서 어머니께로 달려가고 싶네요~ 나도 관람가야 겠어요~^^
tears 19/02/15 [19:43] 수정 삭제  
  익숙함에 속아 당신의 소중함을 잊고 지냈습니다 늘 곁에 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머니♡
최윤정 19/02/15 [19:47] 수정 삭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라는 제목만으로도 가슴이 뭉클한데 기사 내용을 읽어보니까 너무나 감동적이네요 주말에 가족과 함께 가서 관람해야 겠어요~
rkddkwl 19/02/15 [19:49] 수정 삭제  
  울컥~ 우리네 어머니 삶을 돌아봅니다
거시기 19/02/15 [20:24] 수정 삭제  
  엄마라는 단어만 들어도 돌아가신 엄마가 생각나고 보고 싶네요 살아계실때 잘해드릴걸! 시화전을 통해서라도 엄마를 만나고 오고 싶네요
jjsojs 19/02/15 [20:55] 수정 삭제  
  어머니생각만해도눈에는눈물이글썽글썽..어머니는 참위대합니다.
78542a 19/02/15 [21:55] 수정 삭제  
  어머니 글과 사진전 저도가 봤는데 정말로 재미있었고 감동적이었습니다 또 가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엄마랑 저랑 톡 왔는데 봐도 봐도 재미있었어 감동적이었고 엄마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
고운님 19/02/15 [21:59] 수정 삭제  
  정말 좋은전시회입니다~~^^너무너무 감동입니다~^^
쁘띠엘린 19/02/15 [21:59] 수정 삭제  
  전북에서도 어머니 글과 사진전을 볼 수 있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저도 한번 가본 적이 있습니다. 너무 감동적이어서 눈물이 많이 나왔습니다 .엄마가 많이 생각이났습니다. 엄마의 효도 늘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행복 19/02/15 [22:11] 수정 삭제  
  이번에 익산에 다시한번 열린다고해서 나중에 부모님과함께 보려고 맘먹었습니다 전에 한번 와본적이있는데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가 너무 마음에 와닿아서 뭉클하며 의미있는 전시회였는데 다시가볼수있다니 큰 영광입니다
빨간빤쮸 19/02/15 [22:32] 수정 삭제  
  엄마 고마워요 사랑해요.
은하별 19/02/15 [23:18] 수정 삭제  
  가슴훈훈해지는 내용이네요 감동적이에요^^
딴딴이 19/02/16 [09:09] 수정 삭제  
  꼭 보고싶은 전시회입니다~
정아 19/02/16 [11:44] 수정 삭제  
  저번에 군산에서 했을때 가봤는데 넘 좋아서 또 보고싶었는데 꼭가봐야겠네요
백조 19/02/16 [13:11] 수정 삭제  
  전주에서 개최된 어머니전을 너무 감동으로 봤기에 다시 한번 가보고싶습니다
달빛 19/02/16 [17:14] 수정 삭제  
  가슴훈훈한 시화전이네요 좋은지인들과 꼭한번 가야겠어요^^
하쿠나마타타 19/02/16 [21:55] 수정 삭제  
  어머니전시회도 있네요.보고싶네요~한번가보고싶어요
사랑이 19/02/16 [21:59] 수정 삭제  
  전주 어딘가에서 전시회열린다는 애기는 들었던거같은데 못가서 아쉬웠는데ᆢ우연히 기사를 보게됐네요. 하나님의교회에서 한다고하니 시간내서 가야되겠네요~
Um 19/02/16 [22:01] 수정 삭제  
  어머니전시회?잘모르지만 가보고 싶어지는전시회같애요~친구랑 한번가볼까 생각중~~~
전주를바꾸자 19/02/16 [22:04] 수정 삭제  
  익산에서 해서 생각중~그래도 가볼까 하는 마음이드네ᆢ왠지 어머니란단어가 끌리네요
호호아줌마 19/02/16 [22:07] 수정 삭제  
  호호호 어머니란단어~좋아요ㆍ한번 가서보고싶어지네요
사임당 19/02/16 [22:11] 수정 삭제  
  세상의어머니들은 자신을 소중히여기시기를~오로지 자녀만을생각하는것이 어머니의마음인것을 ᆢ좋은전시회같군요~전주에서도 열렸으면해요
아기단풍 19/02/18 [15:20] 수정 삭제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감동의 전시회 꼭 관람하고 싶습니다.
꼬랑이 19/02/25 [12:03] 수정 삭제  
  어머니라는 단어는 정말 듣기만 해도 가슴이 찡해지는데 이런 전시회를 통해서 어머니의 사랑을 다시 느낄 수 있다는게 정말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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