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울주군, 베트남 ‘InnoEx 2026’ 2천660만 달러 수출상담 성과

울주군 기술창업기업 4개사, 베트남 현지에서 수출상담 35건·업무협약 8건 체결

박성숙 기자 | 기사입력 2026/08/26 [08:59]

울주군, 베트남 ‘InnoEx 2026’ 2천660만 달러 수출상담 성과

울주군 기술창업기업 4개사, 베트남 현지에서 수출상담 35건·업무협약 8건 체결

박성숙 기자 | 입력 : 2026/08/26 [08:59]

▲ 울주군, 베트남 ‘InnoEx 2026’ 2천660만 달러 수출상담 성과


[전북뉴스 인터넷신문=박성숙 기자] 울산 울주군과 (재)울산테크노파크가 울주군 기술창업기업 4개사와 함께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린 ‘InnoEx 2026’에 참가해 총 2천660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과 업무협약(MOU) 8건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InnoEx’는 글로벌 기업과 스타트업, 투자자, 바이어 등이 참여하는 베트남 대표 혁신·비즈니스 행사다.

울주군과 울산TP는 지역 기술창업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참가했다.

△(주)이지마이닝 △포세이돈배터리(주) △(주)에버그린플러스 △(주)프록시헬스케어 등 울주군 기술창업기업 4개사도 함께했다.

참가기업들은 ‘InnoEx 2026’ 전시 참가를 비롯해 현지 바이어 대상 1대1 수출상담과 비즈니스 네트워킹 등 현지 시장 진출을 위한 다양한 비즈니스 활동을 펼쳤다.

그 결과 총 2천660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35건을 진행하고, 현지 기업 및 바이어와 업무협약 8건을 체결해 총 1천245만 달러 규모의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지역 기술창업기업의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을 해외시장에 알려 현지 기업 및 바이어와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성과를 이뤘다”며 “기업의 성장단계와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으로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이동
메인사진
완주문화관광재단, 2026 완주 예술인 실태조사 실시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