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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관우 전북도의원, 무공수훈자회 전북지부 역대 지부장·임원들과 간담회

무공수훈자의 헌신, 국가가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

[전북=전북뉴스 인타넷신문] 박성숙 기자 | 기사입력 2026/08/19 [21:52]

남관우 전북도의원, 무공수훈자회 전북지부 역대 지부장·임원들과 간담회

무공수훈자의 헌신, 국가가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

[전북=전북뉴스 인타넷신문] 박성숙 기자 | 입력 : 2026/08/19 [21:52]

 

 남관우 전북도의원, 무공수훈자회 전북지부 역대 지부장·임원들과 간담회

 

[전북뉴스 인터넷신문] 박성숙 기자=남관우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은 19일 오후 2시 전북보훈회관 2층 회의실에서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전북특별자치도지부 윤환 지부장을 비롯한 역대 지부장과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와 회원 복지 증진, 보훈단체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무공수훈자들의 숭고한 희생을 되새기고 전북지부의 주요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보훈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무공수훈자회의 조직 활성화와 회원 복지 향상, 국가유공자 선양사업 확대, 유족 활동 지원 등 다양한 현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특히 전북지부가 지역사회와 적극 소통하고 보훈의 가치를 확산해 국가유공자의 명예와 위상을 높이는 선도적인 보훈단체로 거듭나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남관우 전북도의원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는 우리 사회가 반드시 지켜야 할 책무이자 미래세대에 물려줘야 할 소중한 가치라며 무공수훈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제대로 기억되고 존중받을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보훈단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회원들의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은 물론, 호국보훈의 가치가 지역사회에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윤환 지부장은 그동안 역대 지부장과 임원들이 국가유공자의 명예 선양과 보훈단체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데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한다앞으로도 보훈단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공수훈자회 전북특별자치도지부는 올해 국가유공자 장례의전 선양사업, 나라사랑정신 함양 활동, 회원 복지 증진 및 사기 진작, 지부 조직 활성화, 유족활동 활성화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무공수훈자회 전북지부가 걸어온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지부와 지회가 화합과 단결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보훈단체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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