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명문화재단, 뮤지컬 '늦봄의 길' 갈라 콘서트 개최

문익환 목사의 삶과 정신, 음악으로 만난다… 평화와 화합의 의미 나누는 무대

남순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8/26 [07:52]

광명문화재단, 뮤지컬 '늦봄의 길' 갈라 콘서트 개최

문익환 목사의 삶과 정신, 음악으로 만난다… 평화와 화합의 의미 나누는 무대

남순우 기자 | 입력 : 2026/08/26 [07:52]

▲ 뮤지컬 <늦봄의 길> 갈라 콘서트 홍보 포스터


[전북뉴스 인터넷신문=남순우 기자] 광명문화재단은 2026 광명시 평화주간을 맞아 오는 9월 30일 오후 7시 30분 광명시민회관 공연장에서 뮤지컬 '늦봄의 길' 갈라 콘서트를 개최한다.

뮤지컬 '늦봄의 길'은 시대의 스승이자 통일운동가로 알려진 늦봄 문익환 목사의 삶과 철학을 음악과 무대에 담아낸 작품이다. ‘늦봄’ 문익환 목사와 ‘봄길’ 박용길 여사의 삶을 중심으로, 평화와 통일을 함께 꿈꿨던 이름 없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함께 담아낸다.

이번 갈라 콘서트에서는 작품의 주요 장면과 대표 넘버를 중심으로 문익환 목사가 걸어온 길과 그가 평생 추구한 평화와 화합의 가치를 음악으로 풀어내며 오늘날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야 할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8세 이상(2019년 이전 출생자) 관람이 가능하며,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광명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예매할 수 있다.

관람료는 알(R)석 2만 원, 에스(S)석 1만 원이다. 광명시민 20%, 어린이·청소년 30% 등 다양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송은영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으로 문익환 목사가 걸어온 삶을 돌아보고, 그가 남긴 평화와 화합의 가치를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이동
메인사진
완주문화관광재단, 2026 완주 예술인 실태조사 실시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