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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스 인터넷신문=류재희 기자]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는 8월 26일 통영시 일원에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수해복구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8월 24일 거제시 수해피해지역에서 복구활동을 펼친 데 이어 진행된 것으로,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는 연이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 다시 한번 현장을 찾았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회원 10여 명이 참여했으며, 오전 7시 30분 합천군 문화예술회관 주차장에서 출발해 통영시 수해피해지역을 찾아 침수가구 정리와 수해 잔해물 제거, 주변 환경정비 등 복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재근 회장은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회원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는 지난 8월 24일 회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거제시 수해피해지역에서 복구활동을 펼치는 등 재난·재해 현장을 비롯한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저작권자 ⓒ 전북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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