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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방치된 빈집 폐기물 일제정비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민·관 합동으로 장기간 방치된 빈집의 폐기물 정비

김현주 기자 | 기사입력 2026/08/27 [10:04]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방치된 빈집 폐기물 일제정비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민·관 합동으로 장기간 방치된 빈집의 폐기물 정비

김현주 기자 | 입력 : 2026/08/27 [10:04]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방치된 빈집 폐기물 일제정비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전북뉴스 인터넷신문=김현주 기자]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26일, 환경관리원, 구청 기동반, 지역 주민 과 함께 장기간 방치된 빈집의 폐기물 일제 정비했다.

이번 정비는 장기간 방치된 빈집에 생활쓰레기 등이 쌓이면서 악취와 위생 문제를 유발하고, 주변 주거환경을 저해할 우려가 있어 추진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빈집 내·외부와 주변에 방치된 각종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고, 인접 지역의 환경저해 요인과 안전 위험요소도 함께 점검하며 주민 불편 해소에 힘썼다.

연무동은 앞으로도 빈집 등 주거환경 취약지역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환경정비가 필요한 곳은 현장 여건에 맞춰 적극적으로 정비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장기간 방치된 빈집으로 인해 주민들이 겪는 불편을 줄이고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정비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을 세심하게 살피고 환경정비가 필요한 곳은 적극적으로 정비해 쾌적한 연무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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