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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양성면 새마을부녀회, 정성 담은 반찬으로 이웃에 온정 전달

지역 농산물 활용 불고기·반찬 직접 조리… 식생활 지원 및 이웃사랑 실천

남주희 기자 | 기사입력 2026/08/27 [11:55]

안성시 양성면 새마을부녀회, 정성 담은 반찬으로 이웃에 온정 전달

지역 농산물 활용 불고기·반찬 직접 조리… 식생활 지원 및 이웃사랑 실천

남주희 기자 | 입력 : 2026/08/27 [11:55]

▲ 안성시 양성면 새마을부녀회, 정성 담은 반찬으로 이웃에 온정 전달


[전북뉴스 인터넷신문=남주희 기자] 안성시 양성면 새마을부녀회가 지역 농산물로 만든 먹거리를 나누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새마을지도자양성면부녀회는 지난 26일 '2026년 지역 농산물 먹거리 보장 지원사업'의 하나로 ‘사랑의 반찬 나눔’ 3차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취약계층의 먹거리 부담을 덜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직접 정성껏 조리한 불고기와 가지볶음, 옥수수 등을 관내 취약계층 105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최경미 양성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으로 준비한 먹거리가 이웃들에게 작은 힘과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새마을부녀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지도자양성면부녀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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