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남관우 전북도의원, 진북 제2자율방범대 대원들과 현장 간담회 개최

▣ 정연후 대장·대원들과 지역 치안 및 방범활동 현안 논의

[전주=전북뉴스 인터넷신문] 김현주 기자 | 기사입력 2026/08/28 [00:03]

남관우 전북도의원, 진북 제2자율방범대 대원들과 현장 간담회 개최

▣ 정연후 대장·대원들과 지역 치안 및 방범활동 현안 논의

[전주=전북뉴스 인터넷신문] 김현주 기자 | 입력 : 2026/08/28 [00:03]

▲남관우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27일 오후 7시30분 진북 제2자율방범대 사무실을 찾아 정연후 대장을 비롯한 대원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치안 및 주민 안전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남관우 의원실 제공] © 전북뉴스 인터넷신문 김현주 기자

 

[전주=전북뉴스 인터넷신문] 김현주 기자=남관우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은 27일 오후 730분 덕진구 자율방범연합대 진북 제2자율방범대 사무실에서 정연후 대장을 비롯한 방범대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치안과 주민 안전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는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야간 순찰과 범죄예방 활동에 힘쓰고 있는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방범활동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활동 여건 개선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 대원들은 취약지역 야간 순찰과 범죄예방 활동을 비롯해 방범대 운영 과정에서 겪고 있는 현장의 어려움을 전달하고, 보다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남관우 전북도의원은 생업에 종사하면서도 늦은 시간까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시는 정연후 대장님과 대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자율방범대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역사회의 안전을 책임지는 든든한 파수꾼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서 묵묵히 봉사하는 대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근무환경과 필요한 지원 사항 등 이날 제시된 건의사항 "시온성교회 앞 보도브럭 침하"(지반이 가라앉는 현상) 구간은 보행 중 발목 부상과 넘어짐 사고 위험이 커지므로, 긴급 보수 조치 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건의사항도 도의회 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연후 진북 제2자율방범대장은 바쁜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직접 방범대 사무실을 찾아 대원들의 목소리를 들어주신 남관우 의원님께 감사드린다오늘 간담회가 자율방범대와 지역사회가 더욱 긴밀하게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대원들은 내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지역 곳곳을 세심하게 살피겠다대원들과 한마음으로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하고 따뜻한 진북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북 제2자율방범대는 정연후 대장을 중심으로 대원들이 야간 순찰과 범죄 취약지역 예찰, 주민 안전활동 등을 펼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이동
메인사진
진안군, 추석맞이 ‘진안고원행복상품권’20% 특별할인 실시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